[A+] 개성공단 2·3단계 개발로 기술집약·첨단단지로 변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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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3-01-27 19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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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동근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장은 개성공단에서 가진 기자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‘2·3단계 개성공단 개발계획’을 발표했다. 이 센터는 연간 2만4000명을 훈련하고 2000명 동시 수강이 가능하다.
설명
개성(북한)=김준배기자@전자신문, joon@
한편 개성관리위원회는 내년까지 총사업비 198억원을 투입해 연건평 3300여평 규모의 직업훈련센터를 세운다.
개성공단 2·3단계 개발로 기술집약·첨단단지로 변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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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단계 사업(공단 350만평, 배후도시 200만평)은 2012년까지 진행되며 IT·바이오 등 첨단산업분야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, 복합공업단지로 키운다.
개성공단 2·3단계 개발로 기술집약·첨단단지로 변신
개성공단이 오는 2012년까지 전기·전자·IT 등 첨단기업 중심으로 탈바꿈한다. 특히 이들 업종이 수출 중심산업인 점을 감안해 관련 기능을 대폭 확충한다는 방침이다. 또 면적도 배후도시를 포함해 현재(100만평)의 5.5배인 550만평으로 넓어진다. 이를 위해 2009년까지 연면적 9000평에 570억원의 예산을 투입, 컨벤션센터와 홍보관 등을 갖춘 종합지원센터를 세운다. 이 기간에는 특히 해외 유망기업 및 대기업들의 유치도 추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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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.개성공단 2·3단계 개발로 기술집약·첨단단지로 변신
김 위원장은 “처음에는 북측과 이해 상충도 많았지만 이제는 많이 극복했다”며 “2·3단계를 거쳐 개성공단을 동북아 경제의 거점으로 만들겠다”고 밝혔다.
이번 계획에 따르면 올해부터 2009년까지 4년간 펼쳐지는 2단계 사업(공단 150만평, 배후도시 100만평)은 전기·전자·기계 등 기술 기업을 대거 유치, 기술집약적 공단으로 만든다.
개성공단은 지난 2002년 개발에 들어갔으며 2007년까지 100만평 규모의 노동집약적 중소기업 공단을 구축중이다.


